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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네트웍스, 소규모 전산실 구축·운영 대행 서비스 ‘테크팀’ 출시

작성자
tnadmin
작성일
2018-10-31 15:46
조회
33
언론사 네트워크 타임즈(www.datanet.co.kr)

등록일 2018년 06월 11일 17:26:13

기사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86

기사 내용
트루네트웍스(대표 류선영)는 전산실 구축이 필요하지만 높은 비용과 전문인력 고용 등 비용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초소형 전산실 구축 및 운영 대행서비스인 ‘테크팀(Tech Team)’을 선보였다.

테크팀은 기업의 전산 지원 부서의 역할을 아웃소싱하면서도 실제 하드웨어 인프라는 사내에 구축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다. 테크팀 서비스는 27U 높이의 내부공간을 제공하는 항온·방음·방진 서버랙에 UPS를 내장해 기본적인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제공하고, 내부에 네트워크 인프라와 서버, 스토리지, UTM 등의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게 된다.

또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유선 인터넷을 백업하는 LTE 인터넷과 리던던트 전원을 내장한 라우터 이중화,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저장 가능한 3노드 이상의 스토리지, 클러스터 및 장애 복구 기능을 내장한 서버 가상화 솔루션, DPI 기능을 내장한 UTM, 고속 스토리지와 서버 및 내부사용자를 연결하기 위한 이중화된 10기가 스위치 등 물리 및 논리적 장애 요인에 대비한 다양한 솔루션을 기본 제공한다.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보안이나 기본적인 전산 인프라에 대한 필요성은 대동소이 하지만 자본이 충분치 않은 중소기업들의 경우 전산실 구축이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구매, 연간 유지보수 계약, 전문인력 고용 등 기본적으로 높은 비용을 감당하기 쉽지않다.

중소기업들이 도입을 고려중인 퍼블릭 클라우드 역시 도입비용은 장점이지만 실제 운영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월 비용은 결코 낮은 편이 아니며, 내부 기밀이나 영업비밀을 퍼블릭 클라우드에 업로드 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여전히 크다.

테크팀 서비스는 중소기업의 니즈를 적극 수용해 설계된 맞춤형 소규모 전산실 구축 및 운영 대행 서비스로, 오픈소스 기반의 상용 솔루션, 벤더의 서버,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에 잘 연동해 다양한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통합 인프라를 제공하고 24시간 365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구성된 인프라 위에 운영하는 웹서버, 파일서버, 이메일서버, ERP서버, 문서중앙화솔루션, DLP, DRM, 매체보안 관리서버, 회계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서버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가상화해 설치하고 문제발생 시 자동 마이그레이션 가능하도록 구성된다.

트루네트웍스는 테크팀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반적인 전산실 구축과 비교해 최소 50%의 도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전문인력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 연간 유지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트루네트웍스는 테크팀 서비스 출시를 위해 두비컴퓨팅의 쿨링랙, 세프(Ceph) 기반의 iSCSI를 위한 SAN 솔루션인 페타SAN, 엔디안(endian)의 상용 UTM, 미크로틱(MikroTik)의 고성능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 LTE 백업 라우터 등에 대한 총판 및 공급 라이선스를 확보했다. 또한 젠(XEN) 하이퍼바이저 기반의 XCP-ng 같은 오픈소스 하이퍼바이저와 관리툴에 대해 적용 및 연동 테스트를 통한 안정적이면서도 이상적인 조합을 제공한다.
▲ 트루네트웍스 테크팀 기본 구성도
이와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드림시큐리티, 파수닷컴 등의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에 대한 재판매 권한도 확보하는 한편 자체 개발한 보안 솔루션을 결합했다. 나아가 국내 기업들이 많이 사용하는 ERP,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백업, 백신, 매체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공급사들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트루네트웍스는 테크팀 서비스는 ‘복잡한 기술이나 보안 걱정없이 본업에 충실하세요’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만큼 서비스 안정성에 대해서는 자신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의 걱정거리를 원천 제거하기 위해 지난 9년간 트루네트웍스를 운영하고 기술을 개발하면서 축적한 노하우, 특허 등이 모두 결집됐다.

이진 트루네트웍스 연구소장은 “전산실 운영에 필요한 공사비용이나 항온항습기에 낭비되는 전기요금 최소화는 기본이고 스토리지는 3개 이상의 하드웨어 노드로 구성해 데이터 무손실은 물론 노드당 20Gbps의 대역폭을 제공해 최소 60Gbps로 가상 서버 또는 사용자들과 연결된다”며 “스토리지 용량이나 대역폭 확대가 필요하면 서비스 중단 없이 확장이 가능하고, 네트워크 장비는 물론 모든 장비의 전원도 이중화돼 있다. ISP에 문제가 생겼을 때 조차 업무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LTE 백업까지 자동화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SSL 트래픽까지 검지 가능한 DPI 내장 UTM을 이용하면 기본적인 방화벽, IPS, IDS, 백신, 웹과 이메일에 대한 멀웨어 필터링은 물론 내부 사용자들이 운영중인 PC나 태블릿, IP 폰 등 특정 장비가 바이러스가 걸리거나 좀비가 돼 내부 네트워크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들까지 즉시 탐지해 차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루네트웍스 테크팀 서비스는 모든 인프라와 라이선스를 임대하고 통합 유지보수를 제공하는 임대형과 인프라 구매 후 소트프웨어 라이선스와 유지보수를 제공하는 구매형으로 구분되며, 고객의 요구나 규모에 따라 제한없이 확대가 가능하다.

이 연구소장은 “테크팀 서비스 정식 출시 전에 이미 2억원 규모의 첫 고객을 확보하고 3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잠재 고객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